내 마음 속을 들여다 보다 문득.





하루를 잘 보내고,
잘 지내다 집에 왔는데
기분이 좋지 않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불쾌한 내게
우울한 내게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 싶다.
괜찮다고
그래도 수고했다고
푹 자고 나면 괜찮아질거야.
걱정마.
그리고 푹 자자.




'생각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유 있는 우울  (0) 2019.03.10
기분이 안좋을때, 읽어주세요.  (0) 2016.12.17
우울한 나에게  (0) 2016.11.18
오랜만에 꿀잠 :)  (0) 2016.11.09
미워하는 마음비우기  (0) 2016.10.31
받는 기쁨  (0) 2016.10.3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