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속을 들여다 보다 문득.



잠시 일본에 다녀왔다.
일본에서 유명하다는 키노토야 에그타르트.
그리고 아이스크림이다.



고소한 타르트와 쿠키의 냄새가 진동을 했고
속이 좋지 않았던 내겐 고소함을 넘어 느끼함을 주었다.



키노토야 타르트는 패스하고,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했다.






388엔이면 4190원이네.
비싼 아이스크림 ㅎㅎㅎ






양이 무지 많다.
설마 샘플처럼 많을 까 싶었는데 -
그 만큼 많았다.






일반 소프트아이스크림과는 무지달랐다.
유지방? 이 많아 차가운 느낌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많다.
느끼한것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을듯 ㅎ
맛있긴 했는데 양도 많고,
무엇보다 속이 별로라 먹다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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