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속을 들여다 보다 문득.


1박2일 직원연수를 다녀왔다.
이래저래 일이 생겨 도착이 늦어졌다.
어두운 밤에 도착해 무엇을 하기 늦은 밤.










혼자 있으면 웬지 쓸쓸함과 우울감이 밀려놀것 같은 기분이라 터미널로 갔다.



버스를 타고, 부모님 집으로 갔다.
오늘 있었던 일들, 이런 저런 얘기
같이 티비를 보며,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는다
.



혼자있으면 외로움과 쓸쓸함에 빠져있었을 시간.
부모님과 같이 있으니 그 마음이 줄어든다.











혼자 있어 좋은 날도 있지만,
혼자 있어 외로운 날도 있다.
아무래도 내게 이번주 주말은
혼자 있으면 외로움이 밀려 오는 날인것 같다.
남은 이 시간도 잘 지내봐야겠다.





'생각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분 좋은 달리기  (0) 2016.10.15
마음수련 시작 (16.10.4~)  (1) 2016.10.12
혼자 있기 외로운 날  (0) 2016.09.25
마음수련 하던 친구가 생각나는 밤 -  (1) 2016.09.23
오랜만에 정성담은 선물 -   (0) 2016.09.20
오랜만이야, 친구들  (0) 2016.09.14

Comment +0